목장나눔

11월17일 목장나눔

작성자
jejas2
작성일
2019-11-19 11:33
조회
7
성도들이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 관용의 사람이 되면 주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1. 교회 안에서 우리는 언제나 같은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내 생각이나 나 중심의 마음이 주님의 교회 공동체를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이 있어서 갈등을 빚는 일꾼들을 귀하게 여기고 도와야 합니다.
문1)  ·그동안 교회 안에서 작은 갈등이라도 경험했던 것이 있으면
           말해봅시다.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그분들을 귀하게 여기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서 해결이 되었습니까?
2. 관용의 마음을 가질 때 주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관용은 넓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또한 관용은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
   또한 가정에서 다른 성도들을 관용의 마음으로 대할 때 기쁨이 있습니다.
문2)  ·한 주간 동안 어디에서 누구에게 관용의 마음을 실천했습니까?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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