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살아있는 복음! 자라가는 공동체

8월18일목장나눔

작성자
jejas2
작성일
2019-08-20 11:05
조회
32
우리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은 로마군병에 의해 창에 찔려 마지막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까지 우리를 위해 다 흘리셨습니다.

1. 십자가에서 이미 죽으신 예수님을 로마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나왔습니다.
심장에 고여 있던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다 흘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루시기위해 마지막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까지 다 흘리셨습니다.
문1) ·예수님이 흘리신 그 피로 내 죄가 다 씻어지고 용서받은 것을 믿습니까?
·한 주간 동안 예배와 삶속에서 주님이 주신 은혜를 말해봅시다.

2. 유대인이 두려워 예수님의 제자임을 숨기던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가 나서서 예수님의 장례를 치룹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다 도망가서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 해 두신 두사람이 희생을 감수하고 주님을 위해 헌신합니다.
문2) ·주님이 쓰시겠다 하시면 언제라도 주님을 위해 헌신하겠습니까?
·요즈음 주님께 더욱 가까이하고 싶고, 더욱 충성과 헌신하고자 하는 어떤 감동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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