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23년11월26일 목장나눔

작성자
태혁 고
작성일
2023-11-27 09:44
조회
43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시는 예수님 (행 22:30~23:11)

제사장들과 모든 공회원 앞에서도 당당하게 증언하는 바울에게
주님께서 밤에 찾아오셔서 곁에 서서 말씀하심으로 위로와 용기를
주십니다.

1. 제사장들과 모든 공회원들 앞에서 바울은 오늘까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고백합니다. 이 말에 대제사장은 화가 나서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합니다. 바울은 즉시“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라”
반박했지만 이 사람이 대제사장인 줄 알고는 바로 몰라서 그랬다고 사과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 바울이 달라진 점입니다.

문1)·당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면서 예수 믿고 달라졌다고
합니까? 어떤 모습에 그런 말을 합니까?

2. 바울이 지금 비록 붙잡혀 있으나 주님께서 그 날밤에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로마에서도 나의 일을 증언하여야 하리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곁에 서서 말씀하십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친밀해 줘서 직접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성도가 됩시다.

문2)·한 주간 동안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까?
그리고 순종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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